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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5.04 재외동포신문] ‘해외 한국어 현황과 유학생 유치 방안’ 워크숍 7월 서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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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LIC
댓글 0건 조회 664회 작성일 20-10-26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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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5차 한국어교육기관대표자협의회 하계 워크숍이 오는 7월 5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해외 한국어 현황과 유학생 유치 방안’을 주제로 열린다. 사진은 지난 2월 1일 제주 라마다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24차 동계워크숍  (사진 한국어교육기관대표자협의회)


제25차 한국어교육기관대표자협의회(회장 조현용, 이하 한대협) 하계 워크숍이 오는 7월 5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해외 한국어 현황과 유학생 유치 방안’을 주제로 열린다.

개회식에서는 조현용 한대협 회장과 배기동 국립중앙박물관장의 환영사, 지일우 연합뉴스 한민족센터 본부장, 송기동 국립국제교육원장, 송철의 국립국어원장, 송향근 세종학당재단 이사장이 축사에 나선다.

주제 특강에서는 하유경 교육부 재외동포교육과장이 ‘한국교육원과 한국어 교육’에 대하여 발표하고, ‘이병윤 전 후쿠오카교육원장, 강수환 전 시드니교육원장, 전영근 광동외어외무대학교 교수, 에르탄 괵맨 앙카라대학교 교수, 지서원 싱가포르국립대학교 교수, 카노크완 태국 부라파대학교 교수, 박병선 대만 국립정치대학교 교수, 쩐티흐엉 하노이국립대학교 교수가 차례로 주제 발표에 나선다.

특강 후에는 그리고 참석자들이 ‘유학생 문화 체험을 위한 국립한글박물관 특별 전시’를 참관하는 시간이 이어진다.

한대협은 한국어를 세계인에게 알리려는 취지에서 2006년 4월 출범한 한국어 교육기관 모임으로, 현재 147개 대학의 교육기관이 소속돼 있다. 매년 동·하계 워크숍 개최를 비롯해 한국어 교원 연수, 국제박람회 내 한글관 운영, 한국어 교원 해외 파견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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